남양주시 중앙도서관 건립 ‘한창’
올해 초 시공 계약… 올 하반기 접어들어 9월이면 골조공사 완료
 
김희우

 

▲가칭 남양주시 중앙도서관 건립 조감도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내 문화공원 부지에서
중앙도서관건립이 한창이다.

 

전국적으로 봤을 때 5위권 규모의 대형 도서관이면서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100% 에너지 자립미래형 건축물로 지어질 예정이다.

 

중앙도서관 건립은 이미 공사가 시작된 상태다. 남양주도시공사가 남양주시와 위·수탁 대행 협약을 맺고 지난해 10월 발주한 도서관 건축공사(토목·조경·기계 포함)가 올해 초 시공 계약을 체결하는데 이르렀다.

 

남양주도시공사는 올해 하반기로 접어들어 9~10월이면 골조공사가 완료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공사에는 착공일로부터 510, 15개월이라는 기간이 소요됨에 따라 내년 하반기 중 준공에 이어 개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중앙도서관은 연면적 12800, 지하 1~지상 3층 규모로 들어서 곳곳에 흩어져있는 공공도서관을 하나로 묶는 허브 기능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사입력: 2018/08/07 [14:1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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