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착공 채비
전기·통신 이어 건축공사 계약 체결… 다산 지금지구에 청사 신축
 
김희우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 청사가 신축된다


모든 공사가 마무리되면 현행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에 정해져 있는 설치 및 사건관할 변경 시행일인 20223월 문을 열 전망이다. 

 



대법원
(서울고등법원) 측에서는 먼저 지반 조성공사(파일공사)를 발주, 입찰을 통해 정해진 낙찰자와 지난달 계약을 맺은데 이어 건설사업 관리 용역에 대해서도 입찰 전 과정을 완료했다.

 

특히 전기, 통신, 건축 분야별로 착공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이중 마지막으로 건축공사(1- 착공일부터 840일 기간 중 270)까지 계약을 체결하는데 이르렀다.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은 상당 기간이 걸려 입지가 확정된 다산신도시 지금지구(9블록)에 들어선다.

 

18면적의 부지에 2가까운 연면적, 지하 1~지상 8층 규모로 청사가 지어진다.

 

법원 신설에 따른 의정부지방검찰청 남양주지청 설치는 청사 신축을 위한 설계 용역이 올 11월까지 이어진다.

 

고양에 이어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과 의정부지방검찰청 남양주지청이 들어서면 남양주시는 물론이고 구리시와 가평군까지 별도로 아우르게 된다.



기사입력: 2019/09/16 [15:0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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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19/09/18 [14:16]
도농역 앞 다산 법조타운 기대되네요.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 의정부지방검찰청 남양주지청도 곧 착공된다는데 빨리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다산신도시가 계속 발전하네요. 별내선(8호선) 개통예정,현대프리미엄아울렛 공사중, 지식산업센터 완공 등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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