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신도시聯, 지하철 6·9호선 연장 촉구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에 1만인 서명부 건네
 
김희우

다산신도시 총연합회(회장 이진환)가 직접 수도권 동북부 교통대책챙기기에 나섰다.

 

교통대책 없는 3기 신도시 철회!’ 요구를 이어오면서도 한편으로는 서울 지하철 6·9호선 남양주 연장을 촉구하는 1만인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주광덕 의원과 최기주 위원장. 주 의원은 서명부를 건네면서 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 반영을 요청했다.    

연합회 측은 지난달 1일부터 조직적으로 서명운동에 들어갔다.

 

그 결과 다산신도시 입주민들을 중심으로 20일 만에 1만여명의 바람을 한데 모아냈다.

 

이어 지난달 21일 지역구 주광덕(남양주병·한국) 국회의원을 통해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최기주 위원장에게 서명부를 건넸다.

 

남양주시를 향해서도 지난달 27일 대중교통과 철도기획팀에 서명부를 전달했다.

 

시급히 지하철 6·9호선을 연장해 급증하는 교통 수요를 효과적으로 분산시켜내야 한다는 것이 연합회 측의 기본 입장이다.

 

연합회는 왕숙 신도시에서만 66천호에 달하고 양정역세권과 진접2 공공택지지구 등까지 합하면 모두 10만호 이상의 개발 및 주택공급이 이뤄지는 만큼 지하철 6·9호선 연장처럼 추가적인 교통대책이 절실하다면서 국토교통부 등을 향해 특단의 교통대책 마련을 요구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제기되고 있는 지하철 6호선 연장은 예비타당성 조사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진 구리선(신내차량기지~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4.04)을 놓고 화도읍 마석역까지 노선을 늘리는 방안이 이미 수면 위로 떠오른 상황이다.

 

9호선은 1단계(개화~신논현)2단계(~종합운동장) 연장이 각각 20097, 20153월 개통에 이른데 이어 지난해 123단계(~중앙보훈병원)까지 뚫렸다.

 

향후 4단계(~고덕강일1지구)까지 연장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으며, 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과정에서 4단계 이후 미사(하남)까지 연장선이 그어졌다.



기사입력: 2019/09/17 [17:3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Sophia 19/09/18 [13:25]
다산에 청렴하지 못한것들이 많이 사나보네 ㅋㅋ 중복서명에 거주자도 아니고 미성년자 온가족 서명 성인이면 성인답게 행동해라 지저분하게 행동하지말고 무슨 청와대 청원도 아이디 바꿔가며 큰일날 것들이네 ㅋㅋ 청원이나 서명의 기본도 모르면서 꼴값이다 수준이하의것들 니들 행동을 보니 예를 들면 성적조작 불법입학 채용 이런거나 다름없는 그런 행동도 아무렇지도 않게 할 더러운 것들이 많이사는구나 위조 조작의 달인들 다산신도시에 많이 거주 위에서도 이런 사실을 알아야지 수정 삭제
양심 19/09/18 [16:01]
미성년자 동원은 마석에서도 잘만 하던거더만... 자신부터 돌아봅시다 남양주에서 안아픈 손가락 없어요 그리고 이걸 빼먹었네, 마석까지 6호선이 들어오네 마네 하는데 신내에서 직선으로 가다보면 도농역이냐 현대아울렛이냐 진건지구 다산역이냐 그런 차이는 있을지언정 다산 들를수밖에 없지 않나요? 수정 삭제
양심 19/09/18 [16:03]
그리고 부정입학을 남양주에서 그것도 수동면 조안면 아닌곳에서 나는 아니라는 태도는 좀 아닌데요 외지에서 남양주가 동 승격 계속 피해가며 아파트 가득한 도시급 지역이어도 농어촌특례받아가는 동네로도 알려져 있는데 이런것도 편법 아닌가요? 수정 삭제
Sophia 19/09/18 [16:22]
양심? 아이고야 ㅋㅋ
꼴값떨지 마라 화도에서 미성년자 동원? 누구냐 처음 듣는 소리인데
청렴결백한 화도에 헛소리 짓거리지마라 ㅋㅋ
수정 삭제
Sophia 19/09/18 [16:53]
양심? 널 위해서 한마디 할게

오히려 이런말 해 줄때 고맙게 들어라

내면에 구멍뚫린 것들
인간이길 포기한것들이 많나보네 ㅉ ㅉ

살기좋은 세상에 참 그러고 싶니?

물흐리지 마라

반성을 해야 성장을 하지





수정 삭제
남양주시민 19/09/24 [11:56]
부끄러운 국회의원 수정 삭제
다산짱 19/09/26 [17:11]
조국 저격수이자 다산신도시의 유일한 희망 ^^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