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내택지지구 도시관리계획 변경
자연녹지 9천596㎡→제1종일반주거… ‘체육·문화 다목적시설’ 건립
 
김희우

평내동 598번지 일원 자연녹지지역 9596면적이 제1종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이 바뀌었다.

 

아울러 이 일대 110면적의 체육공원이 폐지되는 대신 체육시설(8514)과 완충녹지(1496)가 신설되거나 늘어났다.

 

110부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무상 귀속된 시유지이다.

 

남양주시는 이러한 내용으로 평내택지개발지구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지구단위계획 등) 변경 결정을 완료했다

 

앞서 시는 지난 3~4월 주민공람과 시의회 의견청취 이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도시·건축 공동위원회 심의 과정을 거쳤다.


 

중흥아파트와 가까운 해당 부지에는 호평체육문화센터처럼 수영장과 문화센터 등을 갖춘 체육·문화 다목적시설이 들어설 전망이다.

 

지난 4월 시의회 의견청취 당시 건축계획()을 보면 필요한 건축면적이 4이상이고 연면적은 12이상(지하 2~지상 3)으로 잡혀있다.

 

2018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에서는 소요되는 예산이 265억원 규모로 책정됐다.

 

일각에서는 청소년시설 플러스복합공간 조성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17년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한 바 있다.



기사입력: 2019/09/19 [10:2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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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19/09/22 [21:37]
최대한 빨리 진행하여 주민들의 생활 환경을 증진시켜 주세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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