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역세권 광역교통개선대책 수립
 
김희우

양정역세권 도시개발구역과 관련해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 특별법에 따른 광역교통개선대책이 마련될 전망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사업을 놓고 광역교통개선대책 수립 용역을 발주했다.

 

이 용역은 지난 19일 공고를 통해 입찰에 부쳐졌다.

 

LH는 이보다 앞서 공사 시행에 앞서 요구되는 각종 과업을 망라해 조사·설계 용역을 발주, 경동엔지니어링 컨소시엄과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용역 착수를 눈앞에 뒀다.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은 LH의 참여 이후 삼패동 일원 199795면적이 지난해 6월 국토교통부 고시로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됐다.

 

이어 해제 면적을 포함한 206388가 올해 들어 328일 남양주시 고시를 통해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됐다.

 

LH는 수년에 걸쳐 추진된 이른바 서강대의 남양주캠퍼스 프로젝트가 무산된 이후 20177월 남양주시와 MOU(양해각서)를 체결하면서 본격 수면 위로 떠올랐다.

 

LH는 착수일로부터 16개월 후인 20213월까지 광역교통개선대책을 마련해 광역적 교통 수요에 대한 원활한 처리방안을 제시한다는 목표다.

 

광역교통개선대책 수립 용역 입찰은 참가 승인(적격판정)을 받은 경우에만 참여할 수 있다.

 

또 예정돼있는 용역비가 5억원 미만이라 가격입찰(개찰)이 끝난 후 사업수행능력평가 과정이 이어진다.

 

개찰은 오는 27일 입찰서 제출 마감 직후 실시된다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 예정지는 <그림>에서처럼 정부의 3기 신도시 계획에 포함된 일패·이패동 일원 2447495면적의 왕숙 2지구와 맞닿아있다.

 

신도시 건설과 달리 도시개발법에 근거를 두고 사업추진이 본격화된다.

그럼에도 교통개선대책 등을 포함해서 밀접하게 상호 영향권을 형성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기사입력: 2019/09/20 [10:4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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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심서 19/09/20 [18:22]
양정역세권개발지구에 뿌리를둔 백성 으로서 강제로 터전 을 빼앗기게되여 억울함을 호소하려고 관계당국자에게 공청회 를 열어서 관계주민들과 허심탄회 한 대화 를 하자고 여러번 애기했지만 묵살 하고 사업의 진행은 계속하고있다. 대통령님께 탄원 을하려고 하는데 조국 사태 로인하여 노심초사 하실 대통령님께 폐 를 끼칠것같아서 차일피일 미루고있다. 사업 의 진행은 빠르게 속도 를 내는데 억울 함을 하소연 할곳이없다니 백성 으로서는 통탄 할일이다. 여기서 정치적발언은 하고싶지않다. 그러나 한마디 한다면 여. 야 를 막론하고 정신차려! 언제나 철 들래... 수정 삭제
村老 19/09/20 [19:20]
남양주시장님에게도 한마디 하고싶다. 양정역세권개발사업 을 하는데있어서 엘에치 를 대타로 앞세워놓고 뒤 에서 구렁이 담넘듯 하지말고 관계주민 전부 가모인 공청회 를 열어 도시개발법 에대한 설명 과 엘에치 와 남양주시가 어떻게 합작 을 하는지 솔직하게 털어놓고 토지주들의 원성 을 귀담아 들어 그 해결책 을 찾도록 노력 해야할것이다. 말 로만 시민 을 위한다고 하지말고 행동 으로 보여주시기를 바람니다. 수정 삭제
다산 19/09/29 [11:48]
시장님,제발 공청회 좀 해주세요.관계주민들 은 하소연 할곳이없어 애태우고있슴니다. 수정 삭제
능내 19/09/29 [19:28]
엘에치는 아무런 권한도없는 보상담당 직원 을 총알받이로 앞세워 관계주민들을 기만하고있다.한국 토지주택공사 의 책임 있는 관계자는 각성 하고 작금 피눈물을 흘리며 고통 받고있는 주민들에게 공청회 를 열어 진심 으로 성의있는 대화 를 해야할것이다. 대한민국 당국자에게도 억울함을 호소 하려고하는데 조국 이라는 태풍 에 휘말려 국민의 원성 을 들어줄자가없으니 백성으로서 이 얼마나 통탄 할일인가. 또한 과거부터 수십년동안 토지개발공사는 이름을 바꿔가면서 고차원적 심리적 술수 를 써가며 백성 들을 기망 하고 멀쩡한 국민의 땅 을 강탈 하여 천문학적 이득 을 취 하면서 현재에도 3기신도시 운운 하면서 진행하고있다. 억울해서 말 좀하자는데 당국자는 왜 피하는가 구렁이 담 넘어가듯 실세들은 멀리서 회심 의 미소 를 짓고 있겠지만 선량한 백성들 은 피눈물 쏟는다. 수정 삭제
마재 19/09/30 [21:19]
정부는 집값 을 잡기위해 수도권 에 3ㅇ만호 의 아파트 를 짓겠다고 호들갑 을 떨고있다.이렇게되면 전국 의 약삭빠른 부자 들 과 중산층 들이 새로지은 아파트 를 모두 차지하게될것이다. 집값 을 잡기는커녕 백성 들의 더 많은 문전옥답 을 강취 하는 악순환 이 이어질것은 강건너 불 보듯 뻔 하다.그리고 인구 는 수도권 으로 몰려들것이고 지방 은 유령화 가되어 대한민국의 존치 마져 위태롭게 될것이다. 대통령께서 는 정쟁 에 휘말려 백성 들의 원성 을 듣지못하는것같다.명예 와 권력 에만 집착 하는 주변 인사 들때문에 노심초사 하시는것갇아 村老로서 안타까움 을 금할길없다.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못하는 참모들은 하루빨리 문재인대통령께서 소신것 정책을 펴실수있도록 물러나 주기를바란다. 수정 삭제
村老 19/10/01 [16:25]
양정역세권 개발지역 주민들이 10원2일 세종시에있는 국토교통부 를 찾아가서 양도소득세 폐지등 억울함을 호소 하려고 한단다. 글세, 관계자들이 눈이나 깜빡할까?.ㅎㅎㅎ 차라리 개발주체인 시행사를 찾아가서 따지는것이 더 좋을것같다. 당신들이 필요해서 백성들 의 땅을 법 이라는 잣대를 들이대고 강제로 빼앗는것인데 백성들이 억울하면 되겠느냐고말이다.대대로 농사만짓던 농부가 왜 3~40퍼센트의 양도소득세 를 내고나서 농토 를 줄여서 대토 를 해야 하느냐고 당국 에 묻고싶다.아니,그동안 여러차례 관계당국자에게 애기했지만 세법은 어쩔수없다는 원론적 괴변 뿐이었다. 그때 나는 이렇게말했다.국법 을 뜯어 고치라는것이아니라 천문학적인 이득 을 취 하는 시행사 가 해결 하라고말했다. 논리적 으로 이렇게해야 되는것인데 관계당국은 순진한 농부들을 고도의 심리적 술수 로 유린 하고 기망 하며 백성 들의 땅 을 교묘히 이 순간에도 강취 하고있다.지금부터라도 개혁과 적폐청산 을 부르짓는 문재인정부에 기대를 건다. 농부로서 절박한 마음이들어 글로서 표현해본다. 수정 삭제
村老 19/10/01 [16:52]
農夫인 나는 양정역세권개발지역에서 조상대대 로 농사 를 짓고있다. 혹,者는 이렇게 말 한다.토지보상금 받아서 좋겠다고하며 편히살라고한다.어디 인생살이가 돈 으로만 모두 해결되겠는가.나의 사생활은 각설하고, 내가 평생 보았던 모든것들이 파괴되고 흔적도없이 사라진다는생각, 아무런 이득도없이 양도소득세로인하여 농토를 3~40퍼센트를 줄여야한다는생각, 깊은밤 잠 못이루고 고민할때 유일한 스트레스 해소방법으로 남양주뉴스 의견쓰기에 가슴에 응어리도풀고 하고싶은 말 을 글로 표현 하고 이렇게 한순간 을 보낸다. 남양주뉴스 관계자가볼때는 짜증이 날것같아서 내심 죄송스런 생각도든다.그래서 과격한 표현은 쓰지않으려고 조심조심 하고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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