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곡동에 장애통합 어린이집…민자 36%
연면적 1천20㎡·보육 정원 99명 규모… 2021년 상반기 준공·개원
 
김희우

금곡동 시청사 길 건너 맞은편 쪽에 장애통합 어린이집이 건립된다.

 

1대지에 연면적 120, 지상 3층 규모로 장애 영유아 보육까지 담당할 국·공립 어린이집 신축 계획이 잡혀있다.

 

이곳에서 보육 가능한 정원은 99명에 이를 전망이다.

 

사업비는 공사비 306천만원 등 모두 324천만원 규모로 민간자본이 36% 비율로 투자되고 국비 22%, 도비 11%, 시비 31% 비율로 예산이 투입된다.

 

민간자본 주체는 하나금융그룹으로 지난 5MOU 체결에 함께했다.

 

이후 지난 7월 개발제한구역 내 어린이집 배치계획이 수립됐으며, 당면해 남양주시의 2019년 공유재산관리계획(수시 5) 반영을 앞두고 있다.

 

금곡동 장애통합 어린이집은 관련 용역 등을 거쳐 건립공사가 착공에 이르면 2021년 상반기 안으로 준공·개원에 다다른다.



기사입력: 2019/11/15 [16:0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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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희 19/11/18 [07:47]
장애통합 어린이집이 새로 지어진다고 하니 정말 좋은 소식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장애통합 어린이집이 더 많아져 미래에는 장애에 대한 편견이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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