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초교, KOVO컵 유소년배구대회 우승
3·4학년 유소년 배구팀 전국대회 출전해 모든 경기 2대 0
 
남양주뉴스

 



남양주다산초등학교
(교장 선철승) 3·4학년 유소년 배구팀이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7~8일 경북 김천에서 열린 KOVO컵 전국 유소년배구대회에서 최종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다산초교는 지난해 3월 개교 이후 창의적체험활동 시간을 활용, KOVO(한국배구연맹)의 지원을 받아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배구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 전국에서 26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3·4학년 유소년 배구팀이 그동안 배우고 습득한 기량을 아낌없이 발휘했다.

예선전부터 승승장구해 결국 결승에 올라 강호 대구 강림초교를 꺾었다.

특히 모든 경기를 세트 스코어 20으로 이기는 놀라운 결과를 보여줬다.

선철승 교장은 그동안 꾸준히 지도해온 스포츠클럽 배구 활동이 이번에 큰 결실을 거뒀다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배구 수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9/12/11 [10:5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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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희 19/12/11 [15:58]
아이들이 열심히 노력해서 이뤄낸 성과라는게 느껴져 저까지 기쁩니다. 앞으로도 이 아이들이 꿈을 갖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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