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접 3·1운동 기념비’ 진접중 교내로 이전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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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진접중학교에서 조광한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접 3·1운동 기념비 이전제막식이 열렸다.

 

진접 3·1운동 기념비는 그간 진접중학교 외곽 도로가에 방치돼 있다가 이번에 교내로 옮겨졌다.

 

이날 제막식 후에는 진접중학교 강당에서 3학년 학생 160명 전원이 참석한 독립운동 역사 골든벨행사가 펼쳐졌다.


기사입력: 2019/12/11 [15:47]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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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희 19/12/13 [07:32]
진접 3.1운동 비가 교내로 옮겨져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이번 기회에 학생들이 독립에 대해 더 특별한 의미를 가진 시간이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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