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번 국도 녹촌IC… 우선 실시설계
국토교통부 추진 2022년까지 6단계 ‘국도 병목 지점 개량’ 사업 반영
 
김희우

국도 46호선 녹촌IC 신설로 화도읍 창현교차로에 집중되고 있는 교통량이 분산되고 녹촌리 지역의 국도 접근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최근 조응천(민주·남양주갑) 국회의원이 전한 바대로 녹촌IC 신설이 국도 병목 지점 개량사업 중 하나로 선정됐기 때문이다.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 의결로 확정된 정부의 새해 예산에 우선 사업비 5억원이 반영되기도 했다.

 

이 예산은 내년 실시설계 과정에 투입된다.

 

국토교통부(의정부국토관리사무소)에서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하고 녹촌IC 노선을 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국도 병목 지점 개량사업은 전국 국도 중에서 교통정체·사고가 많은 구간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국토교통부가 5년 단위로 추진 중에 있으며, 녹촌IC2018년부터 2022년까지 추진되는 6단계 사업에 포함됐다.


기사입력: 2019/12/13 [12:0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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