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 쌍용예가, 금연아파트 지정·고시
 
남양주뉴스
남양주풍양보건소(소장 정태식)는 지난 10월30일 별내동 쌍용예가아파트를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고시한 후 최근 금연아파트 현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은 거주 중인 세대주 중 절반 이상이 신청을 하면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 4곳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제도다.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아파트에서는 3개월 홍보·계도 기간 이후 흡연 적발 시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기사입력: 2019/12/13 [14:07]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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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희 19/12/14 [06:32]
아파트 내에 살고 있는 비흡연자 분들께 정말 좋은 일 같습니다. 특히 아이들은 아파트를 오가며 해로운 담배 냄새를 맡아야 했을 텐데 이제 그런 일이 줄어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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