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숙지구 창고 주민대책위 ‘떴다’
창고주 재정착 지원 현실적인 이전대책 마련 등 요구
 
김희우

남양주 3기 신도시와 관련, 수용을 앞둔 창고주들이 만들고 오로지 창고 주민들을 위한 왕숙지구 창고 주민대책위원회(창대위)가 떴다.

 

지난 13일 오후 진건읍 사능교회 비전센터에서 총회를 열고 창대위 활동의 당위성, 방향을 분명히 했다.

 

 

▲왕숙지구 창고 주민들이 뭉치기 시작했다. 지난 13일 주최 측 추산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창대위 총회가 열렸다.    



이날 창대위 이덕우 위원장은 “2천동 창고주를 대변해 모든 역량을 펼쳐 창고 주민들의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창대위는 창고주에 대한 재정착 지원, 현실적인 이전대책 마련 등을 주된 요구로 내걸었다.

 

아울러 창고 소재 토지에 대한 정당한 보상이 이뤄지도록 국토교통부, LH 등을 상대로 협상력을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앞서 창대위는 지난달 29일 기획재정부 앞에서 양도세 전면폐지집회<사진>를 진행했다.

 

왕숙지구 창고 주민들의 생존권과 재산권 보호 활동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기사입력: 2019/12/14 [14:0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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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심서 19/12/18 [20:50]
창고 와 토지주 에게도 가옥주 에게 주는 이주자택지 를 줘야한다. 관계주민들 은 수백 평에서 수천평 까지 강제수용 을 당하는것이며 전국 각 지역에서 벌떼처럼 몰려드는 사람들 을 위해 문전옥답 을 헐값에 빼앗기며 고향산천 이 황폐화 되는 아픔을 격으며 고통 받는 모든 사람들에게 택지 를 줘야할것이다. 거저 달라는것도아니고 원형지값으로 달라는데 왜 그리도 인색하게 구는가. 남양주 개발지역에 토지주와 창고주 또는 하우스 에 살고있는, 허가 를 내고 살거나 무허가 로 살고있는 사람들 에게도 상관 하지말고 엘에치는 강제수용당하는 모든 주민들에게 택지 를 제공하라. 수정 삭제
6호선선로공유 19/12/26 [21:13]
GTX 배차에 영황을 줄 수 있는 경춘선 6호선 선로 공유 반대합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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