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집들이 1천282세대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B3블록 아파트뿐… 큰 폭 감소
 
김희우

새해 1월 예정돼있는 남양주 아파트 입주 물량이 큰 폭으로 줄었다.

 

남양주체육문화센터 부근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B3블록(신안인스빌 퍼스트포레 60~85) 아파트뿐이다.

 

다산동에서만 1282세대의 입주가 시작된다.

 

이에 비해 올해 1월에는 다산동과 화도읍(녹촌리)를 중심으로 4천여세대의 입주가 예정됐었다.

 

3월까지 1분기 동안에는 모두 5500세대에 육박했다.

 

그러나 새해에는 이어지는 2~3월 동안 아예 입주 소식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새해 1월 전국 집들이 물량은 총 24121가구로 남양주를 포함한 수도권 입주예정 물량의 경우 이중 924가구에 그칠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1월 대비 전국 32.22%, 수도권에서는 39.02% 감소 폭이다.


기사입력: 2019/12/30 [10:26]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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