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민선 체육회장 선출 완료
남양주시체육회 선관위, 15일 ‘단수 후보’ 김지환 회장 당선인 공고
 
김희우

사상 첫 민선 체육회장 선거가 모두 마무리됐다.

 

초대 민간 남양주시체육회장으로 김지환(63·사진) 동보이엔시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남양주시체육회 부회장을 지낸 바 있는 김지환 신임 회장은 지난 4~5일 후보자 등록 기간 중에 홀로 도전장을 던졌다.

 

애초 15일 체육회 회의실에서 직접선거(현장투표)가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이처럼 경쟁자가 없는 단수 후보무투표 당선으로 귀결됐다.

 

남양주시체육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일로 예정했던 15일 회장 당선인을 공고했다.


체육회장 선거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으로 지방자치단체장의 체육회장 겸직이 불가해짐에 따라 추진돼왔다.


기사입력: 2020/01/15 [11:4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