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문 연 도농도서관 삭제
시, 도서관 운영 조례·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김희우

 


2017
10월 건립 기공식 당시 남양주시 중앙도서관으로 불렸던 정약용도서관이 올 3월 개관을 앞두고 있다.

 

이미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내 문화공원 부지(다산동)에 경기 시청자미디어센터와 함께 나란히 들어섰으며, 연면적이 12800(지하 1~지상 3) 규모에 이른다.

 

남양주시는 지난 30일 예법예고 한 도서관 운영 조례와 조례 시행규칙 각각의 개정안에서 정약용도서관이라는 신규 도서관의 명칭과 그 위치를 분명히 했다.

 

아울러 정약용도서관의 정기 휴관일을 매월 첫째, 셋째 금요일로 규정했다.

 

조례·시행규칙 개정안에서는 정약용도서관으로 옮긴 도농도서관을 삭제하기도 했다.

 

시는 정약용도서관에 이어 천마도서관의 문을 내년 5월이면 열 계획이다.

 

천마도서관은 화도읍 마석우리 화도·수동 행정복지센터 옆 진영근린공원에서 지상 4, 5가까운 연면적 규모로 들어선다.


기사입력: 2020/01/31 [11:0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오이 20/02/04 [14:17] 수정 삭제
  다산이름 왜 안들어갔냐고 아우성은 하지말길... 시립도서관인데 거기에 동 이름을 왜 넣어?
ㅋㅋ 20/02/05 [15:37] 수정 삭제
  위엣분은 무슨 논리신지? 그리고 정약용도서관 명칭은 다산동 이외에서도 비판이 많고 차라리 남양주중앙도서관 하면 됐어요
오이 20/02/05 [16:32] 수정 삭제
  개인적으로 남양주시립중앙도서관, 가장 바랬던 명칭입니다 왜냐 남양주시 대표 시립 도서관이니까요.. 그리고 무슨논리요? 시립도서관에 동네 이름이 들어가야한다는 주장을 하지말라는거죠
가지 20/02/17 [22:35] 수정 삭제
  남양주시는 반성해라! 2019년 12월개관예정해놓고 도농도서관은10월에 폐쇄시켜놓더니 3월 개관이라니... 공부하던 학생들은 어떻게 하라고 이렇게 공무원 편의만 신경쓰는 남양주시의 안일한 행정집행에 힘이 빠진다. 도서관내에 레스토랑을 연다고 하는데 열람실이나 제대로 만들어라. 그리고 서민이 이용할 수 있는 제대로된 구내식당이나 먼저 제대로 만들어라. 주변에 이미 그런류의 상점들 있는데 굳이 만드는지 이해가 안간다. 제발 담당공무원은 죄송하다고만 하지 말고 시민의 의견을 담당책임자에게 전달해라. 민원전화해도 아무 진전이 없는 이 현실이 답답하다. 남양주시장은 정치에만 신경쓰나 제발 시민들의 실제 삶과 관련된일에 신경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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