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내호평역 부근 확 바뀐다
청년창업복합단지 이어 주거·상업·공공기능 융합 ‘랜드마크’ 조성
 
김희우

경춘선 평내호평역 부근에 청년창업복합단지(Youth Start-up Campus N)에 이어 주거·상업·공공기능이 융합된 랜드마크가 각각 들어설 전망이다.

 

청년창업복합단지는 이미 조성사업 착공식이 이뤄져 올해 안에 그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남양주 첫 청년 전용공간으로 스타트업캠퍼스와 광장, 공원이 조성된다.

 

호평택지 내 평내동 660-6번지 일원에서는 이른바 시유지 복합개발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진접택지 개발부담금 중 일부를 대신해 20136월 물납(物納)을 완료한 후 남양주시가 준공택지 지구단위계획을 재정비해 여객자동차 터미널(자동차 정류장)을 폐지하면서 상업용지로 변경한 9384에다 추가로 4438까지 13822면적이 대상지로 떠올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진접택지 개발부담금 중 일부를 대신해 20136월 물납(物納)을 완료한 후 남양주시가 준공택지 지구단위계획을 재정비해 여객자동차 터미널(자동차 정류장)을 폐지하면서 상업용지로 변경한 9384에다 추가로 4438까지 13822면적이 대상지로 떠올랐다.

장기간 방치된 이곳에서는 상업(판매·여가), 업무, 주거, 공공시설이 어우러진 복합개발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남양주도시공사가 지난해 5월부터 토지이용구상안과 건축물배치계획안을 포괄하는 기본계획 및 사업화 방안 수립 용역 중이다.

 

남양주시와 도시공사는 당면해 용역이 완료되면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해 층고 제한을 완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입력: 2020/02/10 [14:4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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