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땅 개발행위허가… 방문 없이 인터넷으로
24일부터 통합인허가지원시스템서 개발행위허가 민원 서비스 시행
 
성우진

앞으로는 개발행위허가 민원 때문에 직접 시··구청을 찾지 않아도 된다.

 

인터넷으로 민원을 신청해 처리결과를 조회하고 준공검사필증도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개발행위허가는 건축물 건축, 토지 형질변경(절토·성토·포장 등) 등 토지이용 행위를 하려는 경우 국토계획법에 따라 행정청의 허가를 받도록 하는 제도다.

 

▲온라인 개발행위허가 서비스 개요 

 

국토교통부가 오는 24일부터 통합인허가지원시스템(http://www.upis.go.kr/iuweb)에서 개발행위허가 민원 서비스를 시행한다.

 

전문업체 등 대리인(위임장 첨부)도 시스템에 접속해 개발행위허가 민원을 신청할 수 있고, ·허가 진행 경과를 문자로 받아볼 수도 있다.

 

개발행위허가 신청 정보는 해당 지방자치단체 담당부서로 전달되고, 담당자가 전자결재시스템(온나라)을 연계해 자동으로 민원을 처리하게 된다.

 

온라인 개발행위허가 서비스는 서울시를 제외한 전국 16개 시·203개 시··구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서울은 자체 개발한 도시계획정보시스템에 올해 하반기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20/02/20 [11:16]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