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미디어 나눔버스’ 신청자 모집
경기 시청자미디어센터, 3월11일까지 신청서 접수
 
김희우

남양주에서 문을 연 경기 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심재흔)찾아가는 미디어 나눔버스신청자를 모집 중이다.

 

311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이후 TV·라디오·더빙·크로마키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미디어 나눔버스란 방송 장비와 시설이 탑재된 이동형 스튜디오 버스를 일컫는다.

 

시청자미디어센터를 직접 찾기 어려운 도서·산간 등 지역의 학교나 단체 등을 직접 찾아가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신청 및 선정 대상은 노인·장애인·이주민 등 미디어 소외계층 관련 기관·단체 공익 목적으로 대규모 행사를 시행하는 국가기관·공공기관 자유학년제를 시행하는 중학교 등이다.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시청자미디어재단에서 운영하는 경기 시청자미디어센터는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내 문화공원 부지에 들어섰다. 

 

지하 1~지상 3, 연면적 4222 규모로 들어서 지난해 11월 공식 문을 열었다.

 

3월 상설 미디어교육 5개 강좌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 중이기도 하다.

 

교육과정은 모두 무료로 운영된다. 궁금하거나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체험프로그램, 상설 미디어교육 관련해 센터 사업팀(031-560-7223, 7224)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20/02/21 [11:5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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