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평·평내에 현대아산병원 유치!”
심장수, 21대 총선 공약 공개… 남양주갑 유권자에 예비홍보물 발송
 
김희우

 

21대 총선에 나선 심장수<68·사진> 예비후보가 최근 선거구 유권자에게 예비홍보물을 발송하고 공약을 공개했다.

 

심 예비후보는 남양주갑(화도·수동·호평·평내) 선거구 미래통합당 후보 자리를 노리고 있다.

유낙준(62) 예비후보, 추가 공천신청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박진호(42) 현 국회의원 보좌관과의 공천 경쟁이 예고돼있다.

 

심 예비후보도 최근 조응천(민주·남양주갑) 국회의원이 전면에 내걸었던 것처럼 종합의료시설(병원) 유치공약을 수면 위로 올렸다.

 

호평·평내권역에 현대아산병원을 유치하겠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남양주 첫 여성커뮤니티센터와 종합사회복지관·장애인체육문화센터를 각각 호평·평내권역, 화도·수동권역으로 나눠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심 예비후보는 남양주 곳곳에서 관심을 끌고 있는 지하철 9호선 연장과 관련해 하남(미사)~마석노선을 제기하기도 했다.

 

그는 진심공약과 14년간 줄곧 지역에서 활동한 발자취가 예비홍보물에 담겨 있다화도·수동권역의 경우 인구 12만명이 넘는데도 기반시설이 부족해 생활밀착형 시설을 추진하고 호평·평내권역은 지역공동체 생활을 할 수 있는 꼭 필요한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해 사는 것이 자랑스러운 남양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심 예비후보는 남양주에서 총선 다() 경험자로 2008년부터 낙선·낙천 등 내리 두 차례 아픔을 겪은 후 4년 전 20대 총선에서는 249표라는 간발의 차이로 조응천 의원에 밀린 바 있다


기사입력: 2020/02/23 [13:2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날쥐 20/02/24 [10:25] 수정 삭제
  심장수는 현대아산 정몽준 회장과 친분만으로 아산병원 유치가능할까
터주대감 20/02/29 [15:29] 수정 삭제
  평내호평역 기준 평일 낮 시간에는 자가용 15분이면 가고 풍납동 아산병원까지 20키로도 안 되는데 미쳤다고 아산병원이 중복투자를 하겠냐?
지난번 조응천이 서울대병원 유치 써 먹고는 감감무소식이더만 심장수도 덩달아 공약 남발이네... ㅉㅉㅉ 남양주 시민과 유권자를 바보로 아는가???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