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입주… 2월 이어 3~5월에도 ‘뚝’
국토부 3~5월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 집계 결과 남양주 물량 ‘0’
 
김희우

올해 들어 남양주에서 아파트 입주 소식이 끊겼다

 

국토교통부가 3~5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를 집계한 결과 남양주에서는 물량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양주 아파트 입주 물량은 올해 1월 들어 큰 폭으로 줄더니 2~54개월에 걸쳐서는 국토부 집계에서 아예 찾아볼 수 없게 됐다.

 

지난해 1월 다산동과 화도읍(녹촌리) 중심으로 4천여가구의 입주가 시작됐으나, 올해 1월에는 남양주체육문화센터 부근 다산신도시 지금지구(다산동) B3블록(신안인스빌 퍼스트포레 60~85) 1282가구뿐이었다.

 

지난해 3~5월에는 3200가구 넘게 입주가 예정됐었다.

 

또 3월까지 1분기 동안 아파트 입주 물량이 모두 5500가구에 육박했다.

 

남양주는 지난해 1만가구 이상 입주 전국 10개 시··구 명단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기사입력: 2020/02/25 [09:0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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