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지구에 ‘칸막이 없앤’ 임대주택
LH, ‘공공임대주택 유형 통합’ 시범단지 2곳 계획설계 공모 추진
 
김희우

별내지구(별내동)에서 국내 처음으로 칸막이 없앤임대주택이 건설될 전망이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공공임대주택 유형 통합시범단지를 짓는다는 소식이다.

 

시범단지 2곳 중 한 곳으로 별내지구 A-1블록이 정해졌으며 2366면적에 577가구가 건설될 예정이다.

 

공공임대주택 유형 통합’이란 행복주택을 비롯해 국민임대, 영구임대 등 다양한 유형으로 나눠진 임대주택의 칸막이를 없애 하나의 형태로 통합하는 것을 일컫는다

 

국토교통부가 이르면 3월초 종합방안을 발표하면 LH가 역량 있는 건축사(국가,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한 설계 공모 1회 이상 입상)를 대상으로 계획설계 공모에 나선다.

 

공모 주제는 더불어 살아가는 포용공간, ··일터!’.

 

5월까지 당선작이 선정되면 실시설계 용역이 이어지고 7월 실시설계가 완료되면 건설공사 발주 단계로 접어든다.

 

이어 사업(변경) 승인 절차를 밟고 시공사를 선정해 연내 착공한다는 것이 LH의 목표다.


기사입력: 2020/02/26 [09:0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마샘 20/02/27 [15:16] 수정 삭제
  별내지구가 아닌 '별내신도시' 입니다. 정정해주세요.
ddd 20/02/28 [16:28] 수정 삭제
  지구나 신도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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