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 경계선 관통 등 4만1천435㎡ 해제
애초 4만924㎡ 면적… 시, 도시관리계획(GB해제) 결정안 재공람 공고
 
김희우

남양주시가 다시 도시관리계획(개발제한구역 해제) 결정(변경)안을 내놓고 주민공람에 착수했다.

 

경계선 관통 대지·소규모 단절토지 41435면적을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할 계획이다.

 

애초 지난해 12월 공람 당시에는 4924면적이었다.

 

개발제한구역 경계선이 관통하는 1이하 필지로 금곡동 310-4 6013267와 도로·철도·하천에 의해 단절된 소규모 단절토지로 와부읍 팔당리 82-6 일원 등 1527828로 나뉘었다.

 

전체 해제 대상 면적은 경계선 관통 대지와 소규모 단절토지가 중복된 부분을 뺀 것이다.

 

시는 공람에 따른 의견청취 과정을 거쳐 개발제한구역 해제 대상지를 추가, 27일 재공람을 공고했다.

 

경계선 관통 대지의 경우만 애초보다 2511면적이 늘었다.

 

재공람은 시보 게재일로부터 14일간 시청 도시개발과에서 가능하다.


기사입력: 2020/02/27 [09:0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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