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희, ‘민생당’ 주자로 남양주갑 선거구 도전
 
김희우

21대 총선 남양주갑(화도·수동·호평·평내) 선거구에서 바른미래당·대안신당·민주평화당 통합 민생당주자가 나섰다.

 

이인희(48·사진) 예비후보가 최근 출사표를 던졌다.

 

이 예비후보는 바른미래당 대표 비서실장에 이어 현재 민생당에서 최고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총선에는 이미 4년 전에도 출마, 국민의당 공천을 노렸으나 낙천해 결국 무소속 후보로 완주한 바 있다.

 

이어 2018년 지방선거 당시 바른미래당 시장 후보로 나서 득표율 7.82%(22695)라는 성적표를 받았다.

 

이로써 21대 총선 남양주갑 선거구에서는 예비후보자 등록 기준으로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외에도 민생당과 우리공화당,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한당까지 모두 6개 정당이 등장했다


기사입력: 2020/02/28 [11:2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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