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응천, ‘웰빙 남양주 3대 핵심과제’ 발표
이패동 종합운동장 평내·호평으로 옮겨 ‘종합스포츠단지’ 조성
 
김희우

 

21대 총선 후보자 더불어민주당 조응천(남양주갑) 의원이 3웰빙 남양주 3대 핵심과제를 발표했다

 

후보등록 후 차례로 내놓은 생활밀착형 대중교통’, ‘도로망 개선’, ‘공공기관 유치계획을 잇는 총선 4호 공약을 제시했다.

 

조 의원은 먼저 이패동 남양주종합운동장을 평내·호평권역으로 옮기면서 새롭게 남양주종합스포츠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그는 지금 있는 남양주종합운동장의 경우 규모가 크지 않고 위치적으로 치우쳐있어 이용하려면 불편을 감수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한 뒤 이를 남양주 지리적 중심인 평내·호평권역으로 이전해내고 남양주 지리적 중심지에 각종 경기장과 시민체험존, 공원 등이 한데 어우러진 종합스포츠단지를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화도읍 제2 체육문화센터 건립과 평내동에 들어설 체육문화센터 조기 착공·완공 의지를 다졌다.

 

평내체육문화센터 건립은 앞선 세 차례 낙방끝에 가까스로 행정안전부(지방재정 중앙투자) 심사를 통과한 바 있다.

 

평내동 중흥아파트와 가까운 598번지 일원 부지에 들어서며 연면적 12780, 지하 2~지상 3층 규모로 건립이 계획돼있다.

 

조 의원은 끝으로 천마산 중심 힐링 공간을 수면 위로 올렸다.


평내
·호평-화도-수동 둘레길과 특히나 캠핑과 숙박을 할 수 있는 천마산자연휴양림 조성을 제안해 관심을 끌 전망이다.

 

기사입력: 2020/04/03 [13:3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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