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남양주시만 홀로 남았다
구리시도 모든 시민에 재난기본소득 9만원 상당 지역화폐 지급 결정
 
김희우

끝내 남양주시만 홀로 남았다.

 

구리시도 모든 시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했다는 소식이다.

 

이르면 5월 중 시민 1인당 9만원 상당을 지역화폐인 구리사랑카드로 지급할 예정이다.

 

구리시는 이를 위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집행하기 어려워진 행사 경비와국외 출장비, 연수비, 보조금 등을 삭감해 약 180억원 규모의 예산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안을 입법예고함으로써지급에 필요한 법적 근거를 갖출 계획이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재난기본소득 지급은 경기도가 촉발했다.

 

도민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기로 한 이후 도내 31개 시·군 지자체 대다수가 차례로 추가 지급을 확정했다.


기사입력: 2020/04/07 [10:50]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목화웨딩홀 20/04/07 [16:58]
목화웨딩홀을 무리하게 구입하지 않았다면 그 돈을 줄수 있었을텐데 이래서 무슨 도로공사나 할 수 있을런지 수정 삭제
장미 20/04/07 [19:31]
남양주시가 제일 가난한가봐요 부자동네 살아야하는데 아쉽네요 수정 삭제
도농동 20/04/08 [11:52]
시장은 능력이 없는건지 뻔뻔한건지~ 이럴거면서 뭘 잘하겠다고 맡겨달랬냐? 창피하다! 당장 때려치워라! 수정 삭제
부영이 20/04/08 [14:45]
시민의 마음을 아는지? 한심하다. 고액 연봉에 법인 카드 사용하니 주민의 배고픔을 알겠나? 지금이라도 떠나는게 남양주를 위하는 길.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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