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봉지구 통합학교명 ‘하랑초·중’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내년 개교 앞둔 학교·유치원 6곳 교명 선정
 
김희우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신숙현)이 내년 개교를 앞둔 6개 학교(유치원 포함)의 교명을 선정했다.

앞서 51~22일 교명 공모를 진행한 후 최근 경기도의원, 향토사 전문가, 지역 주민대표 등이 참여한 학교명선정위원회를 열었다.

공모를 통해 접수된 교명들을 놓고 타당성, 적합성, 지역성 등을 최대한 고려해 선정했다는 것이 교육지원청의 설명이다.

먼저 호평동 백봉지구 초·중 통합학교에 하랑초·이라는 명칭이 부여됐다.

또 다산동 진건2초와 지금1초의 교명이 각각 다산하늘초’, ‘다산별빛초로 정해졌다.

나머지 3곳은 모두 유치원으로 진건3다산새봄유, 지금1꽃다비유, 녹촌유화도은솔유 등이다.


최종적인 교명 확정은 오는 12일부터 2주간 이의제기 접수, 이어 경기도립학교 설치 조례 개정 절차를 거쳐야 한다


기사입력: 2020/06/11 [14:28]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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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희 20/09/25 [12:35]
최종 교명이 무엇이 될 지 궁금하네요. 타당성, 적합성, 지역성 등을 고려해 선정한 만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교명이 나오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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