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동 거주 50대 코로나19 확진
방글라데시서 입국 후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 결과 양성 판정
 
김희우
다산동 거주 50대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달 18일 인천공항을 통해 방글라데시에서 입국한 뒤 2주간 자가격리 중이었다.

이어 이달 들어 1일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를 받은 결과 코로나19 양성으로 판정됐다.

A씨는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으로 옮겨졌다.

밀접접촉자는 없으며, 방역당국이 A씨의 집과 이동 동선에 대한 소독과 접촉자 여부 조사에 나섰다.


기사입력: 2020/07/02 [08:4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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