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 화장품 공장 불… 15시간 만에 진화
 
남양주뉴스
2일 오전 8시20분께 화도읍 화장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공장 건물 707㎡와 화장품 제조설비 등을 태운 뒤 무려 15시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불에 타기 쉬운 물질이 공장 안에 많아 진화하는 데 상당히 애를 먹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진화 과정에서 소방대원 1명이 다리에 가벼운 부상을 당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기사입력: 2020/07/03 [09:0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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