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외국인복지센터-초록우산어린이재단 ‘맞손’
 
남양주뉴스

 



남양주시외국인복지센터
(센터장 이영)가 지난 1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이영균)와 이주가정 아동 및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권리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센터는 재단으로부터 프로그램 운영비와 후원물품 등을 지원받아 이주가정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또 아동 및 청소년 관련 사회 이슈를 적극 홍보하는 등 상호 긴밀한 협력과 노력을 약속했다.

 

남양주시외국인복지센터는 200510월 개소했다. 외국인 주민들의 안정적 생활정착과 건강한 다문화사회 구현을 위해 쉼터 운영, 통역 지원, 한국어교실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사입력: 2020/07/03 [10:3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