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역세권 사업인정’ 의견청취
시, 공익사업 위한 토지 취득·보상법 따라 20일까지 주민 등 의견 받아
 
김희우

남양주시가 정역세권 도시개발구역 사업인정 의제 사업에 관한 주민 등 의견 청취를 6일 공고했다.

 

이는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212항과 같은 법 시행령 11조에 따른 것이다

 

사업인정 의제를 위해 오는 20일까지 주민과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을 듣는다.

 

영정역세권 도시개발구역은 삼패동과 이패동, 와부읍 율석리 일원 206388면적 규모로 지정됐다

 

20186월 국토교통부의 개발제한구역(199795) 해제 후 남양주시가 지난해 328일 고시로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완료했다

 

이곳에서는 저공해 첨단산업기능의 핵심시설과 주거단지(공공주택)를 갖춘 직-주 근접형 복합단지가 조성되고 새롭게 14천가구 가까이 약 33천명의 인구를 수용할 전망이다.  

 

남양주시와 20177MOU(양해각서) 관계를 맺은 데 이어 지난해 12월 기본협약을 체결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양정역세권 도시개발구역 보상계획을 지난달 28일 공고한 바 있다


기사입력: 2020/08/06 [13:47]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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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고19 20/08/18 [14:03]
8월18일 오늘 오전 남양주시에서 이해관계인 등의 의견 을 청취 한다고 하며 의견 이있는 사람은 서면 으로 의견서 를 제출하라는 공문서를 받고 농가의 억울함 을 호소 하는 의견서를 제출하려고 남양주시청 별관3층 도시개발과에 가서 의견서를 제출 하려고하는데 이게뭔 귀신 씻나락 까먹는소리냐는투로 대한다. 한참을 말씨름하다가 접수를 하고왔다.영 기분이 찜찜하다.이럴거면 왜 의견서를 보내라고했는가.주변사람들의말을 들어보니 그냥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형식을 갖추려는 수작일 뿐 이라고하며 망할놈 의 세상 이라고했다.농지 를 강제 로 빼앗기는것에대해서 발생 하는 억울함 을 각계부처에 10여차례 탄원.진정도 해보았지만 원론적 답변뿐이다.현 정부 몇몇 인사들 하는 꼬라지를보면 가관이다. 집있고 땅가진 사람들이 파렴치한이라도 되는것처럼 취급하며 뱁새눈을뜨고 심통 이가득한 쌍판 으로 이성 을잃고 추태 를 부리고있다. 잘사는것도 죄인가 과거 중국 공산당이 그랬다.이런 상황 에 백성들은 어디 한곳 억울함을 하소연할곳이없다.정치인이라는 것들이 허구헌날 남의지나간 허물이나캐고 서로헐뜯고, 뉴스에 이런것빼고는없다. 백성들은 피눈물을 흘리는데 말이다. 일제시대에 태어난사람이 친일 을 했다고 나무라기만 할것이아니라 당시에 국정은 살피지않고 정쟁만 일 삼다가 왜놈들 에게 나라를 빼앗긴 당시의 정치인들을 왜 비판하지않는가깊이 생각해보라.작금 정치하는 당신들 하는 짓이 과거 정치인과 같다.자신을돌아보고 부끄러워 해야하며 정신바짝 차려야할것이다. 경고하건데 하늘(사람)에 죄를 지으면 빌곳이 없다고 했다. 훗날 황당한 일을 당하지않으려면 각성하기 바란다. 수정 삭제
신문고20 20/08/18 [14:45]
나는 사람들을 모아 끌고다니며 세상일에 간섭 하기는싫다.그져 내 문제 는 나 스스로 풀고싶을 뿐이다. 그런데 위정자 들 은 떼거지 로 몰려가면 무서워한다.그것은 선거때 표 를 의식하기때문이다.백성들의 안식 을 책임져야할 놈 들이 소신것 일 을하지못하고 세파 의 눈치 나보고 기회 나 엿보며 백성들을 돌보지않고있으니 나라가 한숨과 원성으로 가득하다.높은 산에올라가서 도시들을 한번 바라보라 수많은 빌딩 아파트 게딱지같은 집들,하나갇이 주인이있다.잘살건 못살건 모두 선량한 대한민국 국민이다.이 모든 건물주들에게 부동산정책이라며 각종 세금을 중과 하겠다고 정부당국자는 게거품을 흘리며 잘사는 백성들 보기를 파렴치한으로보고있다.부자들을 들볶아 그들마져 가난하게된다면 나라꼴이 어찌 되겠는가 깊이깊이 생각해보았는가.옛 말씀에 출세를 하려면 논두렁 정기 라도 타고나야 한다고했다.수없이 많은 부자 들도 어찌보면 하늘이 내린 사람들이라고 봐야한다.이들것을 강제로빼앗아 환상적인 세상을 만들어 보겠다고 하는것은 저급 인간 들이나하는 패륜 인것이다.지금 村老 로서 세상 돌아가는꼴이 안타까워 이런 서툰 글 로서 표현해본다. 끝으로 한마디한다면 도시개발은 수도권에 이젠 그만하고 몰려드는 인구 를 제어하라! 수정 삭제
신문고 20/08/20 [09:07]
코로나 에 백성들은 불안에 떨고있는데 양정역세권등 신도시개발사업을 재빠르게 밀어부치고있다.대부분 토지주들은 고령이라서 하고싶은 말 을 전염병이무서워 코로나사태가 잠잠해지기를 기다리고있다.좀 천천히 관계주민들과 대화를 해 가며 했으면 좋겠다.하기야 채 2년도 남지않은 문재인정부하에 개발사업을 해치우려려하니 조급증이 걸렸을것이다. 이러니 부동산정책이 갈팡질팡 할수밖에없는것이다.현정부 인사들아 능력이없으면 스스로 물러날줄도 알아야한다.벼슬자리에 연연하여 미련을 못버리고 찰거머리처럼 그렇게 버티지말라 대통령께서 자를때를 바라지말라 곤란하게 하지말라.당신들 그자리에 너무나도 오래 있었다..... 수정 삭제
신문고22 20/08/21 [15:05]
8월 21일 양정역세권개발지역 관계주민 측 토지감평사 추천 동의서 를 엘에치에 접수 했다고한다. 남양주시와 엘에치의 막무가네식 행태 에 관계백성들은 도살장 에 끌려가는 쇠 새끼처럼 참담한 심정으로 당할수밖에없다. 문재인정부 는 한술 더떠 수도권 백성들 의 문전옥답 을 강제로 빼앗기위해서 수천만평 을 개발지역 으로 발표했다. 백성들 은 조상대대 로 살아온 터전을 억울하게 빼앗기지않으려고 각계각처 에 호소해보지만 쇠귀 에 경 읽기다. 무슨놈의 정부가 집 있고 땅가진 사람들을 파렴치한 처럼 취급 하며 핏대 를 세우며 못살게 구는지 모르겠다.문재인정부에 인물이 이렇게도 없단말인가. 무능 한 사람들은 쳐 버리고 인재 를 등용 해야 하는데 최고지존 은 인정 에 끌려서 그러는것인지 아니면 말못할 무슨 약점 이라도 잡힌것인지 결단 을 못내리고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진정 국가를 위하고 윗사람을 위한다면 스스로 물러들 나기 간곡 히 부탁 한다. 작금 백성들 은 분노 와 한숨 으로 지내고있다. 분노한 농민들이 낫 과 삽 을 들고 나서야 정신 을 차리겠는가. 하루빨리 제정신 으로 돌아오길 바란다. 수정 삭제
신문고23 20/08/21 [15:40]
문재인정부가 부동산가격을 잡는다고 세금이라는 굴레를씌워 백성들의 피 를 짜내고있다. 부동산 정책을 제대로 하려고 한다면 수도권으로 몰려드는 전국 각지의 사람들을 제어하는것이 상책이다. 막대한 세금 을 뜯어 부자 들을 어렵게하지만 결국 그것은 서민 들이 부담하고야만다.나라에서 그 세금 걷은것으로 실수요자 들 집살때 한푼이라도 보태주엇는가. 생각 해보라 정부에서 하는짓이 꼭 노름판에서 고리나떼는 행태 였다. 그러니까 국민들이 속고 있었던것이다. 부자들 에게서 세금 이라는 명목으로 돈 을 갈취 한다니까 지각 없는 자 들은 회심의 미소를지으며 좋아했겠지만 결국 그 부담은 본인들 몫 이였던것이다. 어찌되었거나 부자 와 벼슬아치는 전생에 복 을 지은 자 들이다. 현생 에 까먹고 안까먹고는 개인 의 문제이고,위정자란 모든인간 을 분별심 으로 보지말아야한다. 자기생각과 틀리다고해서 입에 게거품 을 흘리고 양 볼 에 심술궂은 핏대 를 세우며 백성들 을 상대로 정치 를 한다면 그것은 부끄러운 짓이며 하늘에 죄 를 짓는것이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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