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로 남양주세무서 이전 채비
남양주세무서, ‘임차 청사’ 구내식당 위탁운영 사업자 선정계획 공고
 
김희우

옛 남양주세무서에서 분리·신설된 구리세무서에서 한 지붕 두 가족 살림을 하고 있는 남양주세무서가 연내 이전 채비에 나섰다.

 

화도읍 묵현리 옛 쉼터휴게소 신축 건물에 입주해 임차 청사의 문을 연다.

 

남양주세무서가 빌려 쓸 건물은 지상 6층 규모로 지어질 것으로 알려졌다.

 

완공되면 3~6층 공간을 사용할 전망인데, 남양주세무서는 6층에 구내식당(직원 전용)을 두고 운영하고자 위탁운영 사업자 선정에 착수했다.

 

최근 입찰을 공고했으며, 사업자가 선정되면 10월 중 127일부터 1년 기간으로 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남양주세무서 이전에 필요한 임차 청사 등 예산은 올해 처음으로 국고에서 27억원가량이 확보된 바 있다.


기사입력: 2020/09/23 [18:07]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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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라 20/09/24 [10:54]
시장 잘못뽑았다. 민주당에서 어찌 그런후보를.ㅠ 조응천 봐라~ 일잘한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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