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농 2구역…‘반도유보라’ 분양
지상 33층 2개 동 아파트 194가구 등 주상복합 건물 신축
 
김희우


옛 도농동
133번지(경춘로 361) 일원 지금·도농 재정비촉진지구(뉴타운) 2구역에서도 남양주 도농 반도유보라아파트 분양을 앞두고 있다.

 

지금·도농 2구역은 6249로 면적이 비교적 작은 편이나 위치적인 측면에서 도농사거리와 인접해있어 남양주 관문이라고 할 수 있다.

 

재정비촉진계획이 결정·고시됐던 20115월 구역 지정 이후 추진위원회 승인 과정을 거쳐 201212월 조합 설립이 인가됐다.

 

이어 201711월 관리처분 계획이 최초로 인가됐으며, 시공사(반도건설) 선정까지 이뤄졌다.

 

지금·도농 2구역에는 지하 4~지상 332개 동 아파트 194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갖춘 주상복합 건물이 신축된다.

 

아파트 분양은 일반 160여가구에 대해 이르면 10월 이뤄질 전망이다.


기사입력: 2020/09/24 [09:5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