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평동 70대 잇단 코로나19 확진
앞선 확진자 접촉 남양주 196번… 지난 21일 증상 발현 후 24일 검사
 
김희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남양주 196번 확진자로 호평동 70대가 25일 코로나19 양상으로 판정됐다.

 

앞선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지난 21일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 이후 24일 확진자의 접촉자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고 나서 25일 오전 8시께 확진됐다.

 

밀접 접촉자는 3명으로 검사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

 

호평동에서는 이보다 앞선 2470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구리시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돼 남양주 확진자 명단에는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

 

밀접 접촉자가 12명으로까지 확대됐다.

 

이중 7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1명이 양성으로 판정됐다.


기사입력: 2020/09/25 [11:1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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