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평동 70대 잇단 코로나19 확진
 
김희우

호평동에서 가족 2명이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모두 70(남양주 196~197), 서울 광진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구리시에서 검사를 받고 전날(24일) 확진된 같은 지역 70대로부터 비롯됐다.

 

먼저 196번 확진자가 24일 접촉자로 분류돼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고 나서 25일 오전 8시께 확진됐다.

 

밀접 접촉자는 3명으로, 검사 결과 이중 가족 관계인 197번 확진자가 나왔다.

 

25일 오전 접촉자로 분류돼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고 나서 이날 오후 7시께 양성으로 판정됐다.


기사입력: 2020/09/25 [22:40]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