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경로 불명’ 진접 30대 확진
코로나19 남양주 200번 눈앞… 관계당국, 역학 조사 중
 
김희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남양주 확진자가 200번째를 눈앞에 뒀다.

 

진접읍에 사는 30(남양주 199)26일 오전 11시께 코로나19로 확진됐다.

 

감염 경로가 불명확해 관계당국이 역학 조사 중이다.

 

이 확진자는 지난 18일 증상이 나타났는데도 25일에야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다.

 

현재까지 파악된 밀접 접촉자 2명 중 1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1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

 

남양주 199번 확진자의 이동 경로는 아래와 같다.

 


기사입력: 2020/09/26 [19:2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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