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지방세 체납자 압류차량 12대 공매
29일부터 2월2일까지 입찰 신청·보증금 납부… 2월3일 매각 결정 공고
 
김희우

남양주시가 지방세 체납자 압류차량 공매에 나섰다.

 

지방세 등 체납으로 인해 압류한 재산(차량)을 매각 처분하고자 하는 것으로, 올해 들어선 처음이다.

 

공매 대상 차량은 12대로, 주식회사 오토마트에서 보관 중이다.

 

시는 공개경쟁 입찰 방식(http://automart.co.kr-인터넷공매)으로 차량을 매각 처분한다.

 

우선 오는 29일부터 22일까지 입찰 신청 및 보증금(매각 예정가 10% 이상) 납부 기간을 운영하고 나서 23일 공매 결과와 매각 결정을 공고할 예정이다.

 

결정 공고문은 오토마트 인터넷공매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배분요구 종기일은 오는 29.

 

낙찰자는 입찰가격이 매각 예정가격과 같거나 그 이상으로 입찰한 자 중 최고액인 자, 최고가 입찰자가 2인 이상인 때에는 입찰가 선 제출자로 정해진다.

 

공매 대상 현황 등 궁금하거나 자세한 사항은 시 징수과 지방세체납관리2(031-590-8829)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21/01/18 [17:37]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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