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올해 첫 공채 8·9급 167명 선발 예정
9급 일반행정 장애인 11명·저소득층 4명 포함 63명… 시설 26명
 
김희우

남양주시가 2021년도 첫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을 통해 총 167명에 이르는 신규 공무원을 뽑는다.

 

8급 간호 7명을 빼고 모두 9급 선발 예정 인원이다.

 

전년도에는 8·9급 선발 예정 인원(162)에 미치지 못하는 140명이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올해 9급 선발 예정 인원은 먼저 일반행정직이 63(장애인 11·저소득층 4명 포함)이다.

 

또 세무(지방세) 5, 사회복지 24(장애인 5·저소득층 3명 포함), 사서 3, 공업 6(일반기계 3·일반전기 2·일반화공 1), 농업 3(일반농업 2·축산 1), 녹지 8(산림자원 6·조경 2), 보건 16, 일반환경 6명 선발이 각각 예정됐다.

 

시설직 선발 예정 인원은 일반토목 15, 건축 7, 지적 4명 등 모두 26명이다.

 

시험 일정을 보면 329일부터 42일까지 응시원서 접수 기간이 운영된다.

 

이어 65일 필기와 712일 합격자 발표, 726일부터 84일 사이 면접과 89일 합격자 발표가 이뤄질 전망이다.


기사입력: 2021/01/21 [11:4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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