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올해도 ‘하천·계곡 지킴이’ 운영
3~10월 8개월 활동… 기간제노동자로 최대 10명 채용 전망
 
김희우

올해도 하천·계곡 지킴이가 운영된다.

 

주요 4개 하천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시설이 들어서지 않도록 감시하는 역할로, 지난해처럼 3~108개월에 걸쳐 활동한다.

 

지난해 남양주시는 최대 10명을 뽑아 기간제노동자로 채용할 계획을 마련한 바 있다.

 

주민등록상 경기도 거주자로 20세 이상~65세 미만 중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직이면서 운전면허 소지자를 채용해 주 5일 하루 8시간 근무를 원칙으로 기본급 약 180만원 등의 보수를 지급하기로 했었다.

 

올해는 아직 모집·채용 공고 전이다.

 

시는 우선 성립 전 예산편성(도비보조금 13800만원) 과정을 거쳐 사업추진을 본격화한다.

 

올해 하천·계곡 지킴이 채용 인원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최대 10명이고 기간제로 채용될 전망이다.


기사입력: 2021/01/21 [15:4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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