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기본소득’ 기간제근로자 48명 채용
시, 최종 합격자 명단 공고… 3월1일부터 읍·면·동별로 나뉘어 근무
 
김희우

경기도 2차 재난기본소득(1인당 10만원) 오프라인 신청·접수 기간제근로자 채용이 마무리됐다.

 

남양주시가 지난 17~19일 응시원서를 받은 뒤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시험 과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정했다.

 

지난 26일 공고에 따르면 애초 채용 예정 인원이던 48명이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근로 계약을 체결하고 나서 31일부터 근무를 시작한다.

 

··동별로 나뉘어 430일까지 근무하게 되고, 임금은 올해 남양주시의 생활임금 수준으로 지급받고 휴일수당이 별도로 주어진다.

 

올해 남양주시의 생활임금은 시급 9800으로 지급액이 정해졌다. 이는 주 소정근로 40시간, 월 환산 209시간을 기준으로 했을 때 월 2048200원에 해당한다.

 

재난기본소득 지급은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도민을 위해 31일부터 430일까지 주소지 읍··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


기사입력: 2021/02/27 [20:40]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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