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동에 제2 파출소 신축
경기도북부경찰청, 다산동 6226 건축공사 추진… 조안파출소 신축도
 
김희우

다산동에 제2 파출소가 들어선다.

 

이미 지난해 설계 용역이 이뤄졌다. 당시 126면적의 부지(경기도시공사로부터 취득)에 연면적 약 350(지상 2) 규모로 신축 계획이 제시된 바 있다.

 

경기도북부경찰청이 이처럼 다산2파출소를 신축하고자 올해 들어 건축공사를 발주한 뒤 입찰 과정을 거쳐 지난 2월 최종 낙찰자를 선정하고 계약을 체결했다.

 

전기와 통신공사별로도 마찬가지며, 건축공사에 대한 감리 용역도 채비를 마쳤다.

 

다산2파출소 신축 건축공사는 착공일로부터 약 5개월로 계약 기간이 설정돼있다.

 

다산2파출소는 지금지구 내 다산동 6226 일원에 신축돼 도농역 앞 파출소와 함께 다산신도시 치안 수요를 분담하게 된다.

 

경기도북부경찰청은 조안면에도 파출소를 신축하고자 우선 설계 용역에 들어갔다.

 

지난 2월 계약을 맺었으며, 계약 기간은 착공 후 5개월.

 

조안파출소 신축 관련해서는 정부의 2021년도 예산에 3200만원(국유재산관리기금)이 반영된 바 있다.


기사입력: 2021/04/30 [11:4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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