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패동’ 자원회수시설 입지 결정
시, 2023년 7월~2026년 6월 조성공사
 
김희우

남양주시가 자원회수시설 입지를 결정하고 10일 이를 고시했다.

 

자원회수시설은 소각시설을 일컫는다.

 

남양주 전역에서 발생되는 가연성 생활폐기물을 하루 250t(125t/×2) 소각 처리할 수 있는 규모의 시설로 계획됐다.

 

대상 지역(입지)은 쓰레기적환장 시설 부지와 가까운 이패동 521-10번지 일원이다.

 

모두 27필지에 걸쳐 2115면적(편입 토지)에 이른다.

 

 

시는 지형도면과 함께 결정사항을 고시하면서 행위제한을 분명히 하기도 했다.

 

시는 자원회수시설 조성공사 기간을 20237월부터 20266월까지로 설정했다.


기사입력: 2021/06/10 [15:28]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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